[프라임경제] 여성가족부는 이주배경청소년을 포함하는 청소년 통합캠프 ´통·통·통 캠프´ 참가자를 7월7일까지 모집한다.
통합캠프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배경을 갖고 있는 청소년이 함께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넓히기 위한 자리다. 올해 캠프는 8월8일~10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충남 천안 소재)에서 열리며, 이주배경청소년을 포함한 청소년 총 150명이 함께한다.
올해 주제는 ´평화로 통(通)하는 우리´로, 참가자들은 모둠으로 나눠 ´평화마을 만들기´프로젝트(과제)를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