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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어디까지 먹어봤니?" 달배뒷고기, 특수부위 선봬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6.16 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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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달배뒷고기가 삼겹살처럼 이미 즐기는 부위는 더욱 세분화하고 머리나 다리처럼 구이용으로 사용하지 않던 부위에서 구워 먹을 만한 부위를 새롭게 개발했다.

달배뒷고기의 돼지고기 특수부위는 본사와 축산업 관계자의 아이템 개발로 이뤄졌다. 특히 △안중살 △두항정살 △납작살 △흰살 △엄지살 등 쉽게 맛보지 못했던 특수부위 20여종을 선보인다. 

특히 안중살은 돼지 한 마리당 90g가량 얻을 수 있는 부위로, 얇고 짙은 붉은빛 고기가 근막을 사이에 두고 켜켜이 붙은 모양이 참치 뱃살과 비슷하다. 

달배뒷고기는 저렴하고 질 좋은 고기를 제공하고자 본사 자체 가공시설에서 고기를 1차 가공해 공급 중이다.

원종식 달배뒷고기 대표는 "경쟁이 치열한 외식업종에서 저렴한 가격이라도 제품의 질을 놓쳐서는 안된다"며 "달배뒷고기는 질 좋은 국내산 돼지고기 특수부위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