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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수-북면 반장 간 열린 소통 간담회 '생생지락'

안유신 기자 기자  2017.06.16 08: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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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성기 가평군수와 북면 각 리별 반장 등 50여명이 15일 연인산 캠핑장 세미나실에서 앞으로 가평군과 북면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반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북면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누리고 더 발전적인 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하 마련된 자리로, 생생지락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생생지락(生生之樂)은 중국 왕조 상(商)나라의 군주 반경에 의해 전해지는 고사성어로, 세종대왕이 이 말을 특히 좋아하여 조선왕조실록에도 거듭 언급되기도 했던 핵심 정치적 덕목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