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모바일상품권 전문업체 엠트웰브(대표 윤주의)는 윤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기부 서비스인 나누기스토어(대표 이준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엠트웰브는 나누기스토어에 모바일 상품권을 공급하고 매출향상과 기부금을 적립을 통해 지역의 소외취약계층을 지원해 삶의 희망을 제공하고 사회공동체를 활성화 하겠다는 구상이다.
나누기 앱 서비스에서 판매되는 모바일상품권 판매 수익금의 1%는 국내 최대 아동복지 어린이 재단인 초록우산에 기부 될 예정이며, 모바일 상품권 구매를 통한 기부 참여는 이날부터 나누기 스토어 앱을 통해 가능하다.
도미노피자·네이처리퍼블릭·브레덴코·토니모리 등 다양한 모바일 쿠폰 구매를 통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윤주의 엠트웰브 대표는 "나누기 스토어와 업무 협약을 통해 모바일상품권 구매로 스마트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부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