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유위니아(071460·대표 박성관)는 한층 더 강화된 모터를 탑재한 고속 주서기 '뉴트리불렛(NutriBullet)' 신제품을 15일 출시한다.
2017년형 뉴트리불렛은 1000W, 1200W로 모터를 업그레이드해 한층 강력해진 파워가 특징이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모터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면서도 과일이나 채소의 영양소 손실을 줄여준다.
여기 더해 주방 심플한 디자인과 메탈 소재를 사용한 바디 디자인은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2017년형 뉴트리불렛은 3개 모델과 미니 블렌더 매직불렛 1개 모델로 구성됐으며 출하가는 모델에 따라 5만9000원부터 23만5000원까지다.
신중철 대유위니아 마케팅사업부장은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라이프스타일의 확산과 고성능 블렌더에 대한 수요 확대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2017년형 뉴트리불렛을 통해 꾸준하게 성장 중인 블렌더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