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시가 경남도 농업기술원과 용현면 일원에서 농업인, 농협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적정생산을 위한 '논 타작물재배 기계화 연시회'를 개최했다.
논 타작물 기계화를 위한 표준재배법 교육과 생산비, 노동력 절감에 둔 농기계 국산기종 5종이 설명됐으며, 콩 비닐피복, 파종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파종기술도 시연해 농업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논 타작물 재배를 확대해 쌀 수급안정과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