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진주시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제63회 진주시민 교양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예술의 전당 고학찬 사장을 초청해 '예술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고학찬 사장은 TBC 동양방송 프로듀서, 윤당아트홀 관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2013년부터 예술의 전당 사장을 맡아 콘텐츠 영상화 사업을 통한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이 큰 인물이다.
특히 울릉도 구민회관에서 '호두까기 인형'을 상영하는 등 문화소외 계층을 찾아가는 사업을 펼쳐 많은 호평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http://lifelong.jinju.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5-749-832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63회를 맞이한 진주시민 교양강좌는 그동안 사회 저명인사를 초빙해 교육, 건강,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익한 강좌를 운영해 진주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