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타이어(007340)가 강세다. 고무사업 인적분할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따른다.
15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아타이어는 전일대비 5.37%(1550원) 오른 2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동아타이어는 율성 강호를 위해 고무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분할비율은 분할 후 존속회인 디티알 오토모티브(가칭) 0.4212078 대 분할 신설회사인 동아타이어공업(가칭) 0.5787922다. 신설회사는 남아 배터리사업 부문을 가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