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이버드는 무선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X3(X3 Wireless Sport Headphones, 이하 X3) 새로운 색상 2종을 추가 출시했다고 14일 알렸다.
추가된 색상은 세련된 알파(밀리터리 그린)와 강렬한 로드 러시(레드)다. 기출시된 블랙아웃(블랙), 스파르타(화이트)와 더불어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고자 출시됐다.
제이버드 코리아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제이버드 보상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이버드 코리아는 자사 블루투스 이어폰(프리덤, X3) 구매자 중 기존에 사용하던 이어폰을 반납하는 고객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유무선 혹은 브랜드와 관계없이 모든 이어폰을 반납할 수 있으며, 수거된 이어폰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G마켓, 11번가, 옥션, 인터파크 등 주요 오픈마켓에서 전개된다.
X3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인라인 리모컨을 통해 음악과 통화를 손쉽게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준다.
두 대의 이어폰을 하나의 기기에 연결하는 기능을 통해 친구와 함께 같은 음악을 들으며 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X3는 전용 앱 마이사운드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음악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지정한 음향설정은 이어폰에 저장돼 페어링 한 음향 장치 또는 음악 서비스와 상관없이 항상 커스터마이징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어 장치를 변경할 때마다 매번 옵션을 다시 조정할 필요가 없다.
정철교 제이버드 코리아 지사장은 "X3는 전작에 비해 더욱 작아진 유닛 사이즈로 제작돼 어떠한 스포츠에도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고 앱을 통해 사운드 커스터마이징도 할 수 있는 스포츠 액티비티를 위한 이어폰"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용자의 다양한 취향과 개성을 고려해 알파와 로드 러쉬의 2종 컬러를 추가 출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