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청소년 국제교류에 참가할 ´국가 간 청소년교류 2차 대표단´을 선발한다.
7월6일까지 진행되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 청소년들을 각국에 보내 청소년활동, 홈스테이(가정체험), 주요기관 견학 등에 참여시킨다는 것. 하며 현지 청소년들과 교류한다. 이번 2차 대표단은 8개국 95명을 선발, 9월부터 11월까지 몽골, 인도 등 8개국에 파견한다.
´국가 간 청소년교류´는 청소년들의 국제적 역량을 키우고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여성가족부의 대표적인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으로, 현재 세계 34개국과 약정을 체결해 상호 파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