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리츠화재(000060·대표 김용범)는 12일 서울 중구 노인 100명에게 활동보조기구인 실버카를 중림사회복지관에서 전달했다.
이는 메리츠화재가 지난 2015년부터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서울시 '기부하는 건강계단' 후원의 일환이다.
지난해에는 저소득 주민 200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와 여름이불 등 여름나기 용품을 지원했다. 올해에는 실버카 외에도 하반기에 저소득 주민 200가구에게 백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