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OK 옥자!' 딜라이브, 딜라이브 플러스 체험 기회 제공

황이화 기자 기자  2017.06.13 16:13:5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딜라이브(대표 전용주)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자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제공서비스(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옥자' 개봉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역을 맡은 안서현을 비롯해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등 해외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는 '옥자'는 오는 29일 국내 일부 영화관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동시 개봉된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넷플릭스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딜라이브는 자사 OTT박스 '딜라이브 플러스'에 넷플릭스를 탑재해 서비스 중이다.   

딜라이브는 다음 달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딜라이브 플러스 무료 체험을 신청한 고객 모두에게 4주간 딜라이브 플러스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딜라이브 홈페이지에 '무료체험 신청하기'를 클릭하고 이름·연락처 등 간단한 정보를 기입하면 자동 신청된다. 체험기간은 신청 후 설치일로부터 4주간 제공되고, 선착순으로 설치를 완료한 고객 총 100명에게 스타벅스 쿠폰(1인 2매)도 증정한다.

딜라이브 관계자는 "풍부한 무료 콘텐츠와 넷플릭스의 풍성한 킬러 콘텐츠들을 바탕으로 딜라이브 플러스의 판매량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며 "이번 넷플릭스의 '옥자' 개봉에 따라 딜라이브 플러스 판매가 더 탄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