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중기중앙회, 5개 백화점 상생관 입점 희망업체 접수받아

임혜현 기자 기자  2017.06.13 16:10:5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중소기업중앙회는 한국백화점협회 회원사(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와 함께 중소기업상생관을 설치·운영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상생관은 중소기업중앙회와 롯데백화점이 2014년 7월부터 성공리에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상생관 모델을 기반 삼아 주요 백화점별 특성을 반영해 편집매장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수수료 우대(20% 수준),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신청은 내달 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