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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학 회장,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상

3·1독립운동 기념탑 건립, 나눔문화 확산 기여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6.13 13: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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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박기학(77) 군북 3·1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에서 국가발전기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 다이나믹코리아, 시사매거진2580 등이 주관했으며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이 큰 인물들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회장은 1973년부터 군북면 명동이장으로 31년간 활동해오며 마을청소, 공동풀베기 등 봉사의 생활화에 솔선수범해 왔으며, 2013년 제23회 함안군민상 봉사활동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또 군북 3·1독립운동 기념탑 건립에 기여한 한편 이웃돕기 백미와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따뜻한 리더십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아울러 2007년 함안군이장협의회회장, 2009년 바르게살기운동 함안군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군북3·1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을 맡아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