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김포시 23일 '찾아가는 지적민원서비스' 추진

토지민원 및 민형사 분야 무료법률상담 제공

강청자 기자 기자  2017.06.13 13:50:2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김포시는 '찾아가는 지적민원서비스'의 일환으로 오는 23일 고촌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변호사 2명을 포함해 지적, 부동산전문가를 초빙한 민원상담 및 민형사 관련 무료법률상담에 나선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서비스는 2014년부터 월곶면, 하성면, 양촌읍, 통진읍 등에서 시범제공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경계 및 현황측량 등 지적측량 및 지적관련 민원상담과 부동산 임대차․민사 형사뿐만 아니라 생활 속 법률도 무료법률상담을 통하여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김포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무료 상담도 지적행정 및 지적민원에 대한 전문상담과 함께 공사소속 변호사 2명이 함께 참여해 보다 전문적이고 실속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각오다.

임동호 토지정보과장은 "토지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민원과 소송에 대처하고 주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하는 자리이므로 지역주민들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