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에서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지난 10일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온(마을로) 통(하는) 행복한 꿈' 사업에 참여하는 꿈이룸 동아리 멘토·멘티 합동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날 합동결연식은 '온 마을이 함께하는 제1회 김포시 진로교육페스티벌' 개회식에서 내빈 및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진행되었으며, 50개의 꿈이룸 동아리 멘티와 멘토에게 결연장을 수여하고, 이후 페스티벌 행사장 내 마련된 멘토링 장소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결연식은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꿈이룸 멘토와 멘티가 만나서 활동목적과 내용을 공유하고 활동 동기를 부여하고자 개최됐으며, 앞으로 이들은 1:1 맞춤형 진로멘토링 활동, 우리마을 골목멘토 만남과 중고교 진로진학박람회인 우리마을 진로큰잔치 기획·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합동결연식에 이어 진행된 동아리별 진로멘토링은 진로교육페스티벌 행사장에 마련된 100여개의 다양한 진로직업 및 진학컨설팅 부스를 꿈이룸 동아리 아이들과 멘토가 함께 체험하면서 서로 공감하고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 "지속적인 일대 일 맞춤형 진로멘토링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진로를 고민하고 자신의 멋진 미래를 설계해 나가길 바란다"며 "온(마을로) 통(하는) 행복한 꿈 공모사업 운영을 통해 학교 담장을 넘은 마을 전체를 청소년들에게 살아 있는 진정한 진로교육의 현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