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6월 13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새만금 만사열공(萬事熱工)'이라는 도시락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에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했다. 첨단 융합교통기술 전문가인 한국교통연구원 문영준 소장을 초청해 '미래 신교통의 시범 공간으로서 새만금의 비전과 가능성'을 주제로 강의를 듣고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새만금의 지형적 기반(광활한 부지와 호소 등)과 산업 기반(상용차 및 해양·항공기업 집적, 탄소 소재 산단 인접 등), 제도 기반(무규제 특구 지향, 백지상태로 새로운 도시 설계 가능)을 3차원 신(新)교통을 위한 최적의 요건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