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이버(035420)가 인터넷 산업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일대비 2.01% 상승한 9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와 같이 빅데이터, AI 기술을 활용하려 노력중인 Google, Facebook, Tencent, Amazon이 모두 연초 대비 주가가 상승했다"며 "인터넷 산업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전 세계적으로 상승하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네이버는 75% 이상의 높은 검색점유율을 통해 최근 모바일 상거래 시장성장에서도 상품거래의 플랫폼 역할까지 이어져 1분기 네이버페이 거래액은 1조5000억원으로 고성장했다.
또한 △비서 앱 '클로바' △대화형 엔진 '네이버I' △통역 앱 '파파고' 등 인공지능(AI) 기술이 생활 및 산업 각 영역에 적용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술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