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안완수)은 정부에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30년 37%로 최종 결정됨에 따라 운영 중인 대산항 내 항만 가로등과 보안등, 조명타워 등을 LED로 교체하는 작업에 나섰다.
대산항은 기존의 메탈할라이드 조명등을 LED로 교체하는 한편 기존 항만투광등의 투광 조사각을 대폭 상향 설계해 항만조명의 밝기 및 조사반경을 개선했다.
한편 이번 작업으로 약 3800만원의 비용절감 효과는 물론 900만원 상당의 유지보수비가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