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트라이프생명(대표 데미언 그린)이 출연해 운영하는 메트라이프재단은 올해 임직원과 재무설계사, 고객이 참여하는 'Walk to Help(워크 투 헬프)' 사회공헌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독거노인을 위해 걸은 거리만큼 기부금을 적립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9일까지 진행됐다.
캠페인 기간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재무설계사, 고객이 10m를 걸을 때마다 20원의 기부금이 모바일 기부앱 Big Walk(빅 워크)를 통해 자동으로 적립된다. 총 모금 목표액은 1억원이다.
특히 캠페인 마지막 날인 지난 9일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재무설계사들이 함께 남산을 걸으며 기부금을 적립하는 '메트라이프 나눔 걷기' 행사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300여 명의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재무설계사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백범광장에서 출발해 남산서울타워까지 남산둘레길 약 6.5㎞를 함께 걸으며 기부금을 적립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총 1억원의 기부금은 매트라이프재단이 전액 지원한다. 이 기부금은 오는 11월 독거노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봉사활동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올해 2회를 맞은 이번 사회공헌 캠페인은 모바일 앱을 통해 평소 걷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며 "추후에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