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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범계역 '문화의 거리'로 재탄생

김성훈 기자 기자  2017.06.12 15: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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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안양시(시장 이필운) 동안구 범계역 문화의 거리가 태극기 날리는 문화의 거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범계동주민센터는 최근 태극기와 함께 독도사랑, 안양8경 등을 소재로 현수기를 제작해 총 63개를 범계역 문화의 거리 가로등에 설치했다. 또한 협약을 통해 평촌1번가 상가 연합회에서 사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이충건 범계동장은 "태극기가 휘날리는 거리를 조성해 도시 미관을 향상함은 물론 가로등 주변 불법 광고물 부착이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의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