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텔콘(200230)은 미국 기업인 엠마우스생명과학이 오는 26일 최대주주로 변경된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최대주주변경은 엠마우스생명과학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결정됐다.
오는 27일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엠마우스 생명과학으로 경영권도 이전될 예정이다. 엠마우스생명과학은 주당 5460원의 텔콘 보통주 650만1831주를 약 355억원에 인수키로 했다.
회사 측은 "유상증자대금 납입 기일인 오는 26일 주금 납입을 완료하면 최대주주로 변경되고 27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경영권이 변동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