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은 실패경험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의 성공적인 재도약을 위한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2일부터 내달 11일로 온라인 K-스타트업 포털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면과 대면평가를 통해 사업계획과 재창업자 역량을 중점 평가하여 120명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과거 실패원인 분석 및 사업계획 고도화 중심의 재창업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시제품 개발 및 마케팅비 등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평균 3500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는 사업모델·경영역량 보완 후 사업화 지원 또는 즉시 사업화 지원의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전문가 멘토링과 재창업자 전용 입주공간 제공, 해외전시회 및 투자유치 IR, 재창업자금 등 후속 연계지원을 통해 재창업자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중기청은 해당 사업과 관련해 권역별 설명회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홈페이지와 재도전종합지원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