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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4000억 규모 공사계약 체결 소식에 '반등'

추민선 기자 기자  2017.06.12 09: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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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S건설(006360)이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4000억 규모 공사계약 체결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12일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전일대비 1.52% 오른 3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메릴린치, 미래에셋대우, 신한금융투자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9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흑석3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4035억7213만원 규모의 흑석3구역 주택재개발사업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 4000억원은 GS건설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3.6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6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