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해상(001450· 대표 이철영·박찬종)은 이달 1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청소년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녀, 달리다- 달리기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소녀, 달리다'는 학업으로 인해 줄어드는 청소년들의 운동량을 개선하고 운동 습관을 기르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 중인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0교시 또는 방과후 수업을 활용해 한 학기 동안 진행되는 과정으로, 달리기와 인성교육을 접목한 '달리기 수업'과 학생들이 스스로 늘어난 체력을 확인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달리기 축제'로 구성됐다.
현대해상은 6회째 진행된 이날 축제에서 달리기 코스를 완주한 학생 1명당 1만원의 기부금을 유니세프에 후원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무상 제공되며 수업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소녀, 달리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