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여천NCC는 SM공장 정기 대보수(T/A) 기간을 맞아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8일 주철현 여수시장과 여천NCC(주) 임직원, 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 및 협력업체 직원들은 안전의식 강화와 사고예방을 통한 성공적인 대정비 작업을 추진하기 위해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여천NCC 1사업장 동문에서 출근길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고예방 및 재해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안전홍보띠를 어깨에 두르고 공장 출입자들에게 미리 준비한 간식을 나눠주며 안전의식 확립 및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박규철 여천NCC 총괄공장장은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면서 "철저한 안전의식 확립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장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천NCC SM공장 정기 대보수(T/A) 기간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4일간 할 예정이다. 여천NCC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설정해 사업장 내 안전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