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늘날 기술의 발전은 거의 모든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물론 2050년의 기술을 정확하게 예측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30년 전에 그 누구도 오늘날의 애플과 아마존, 페이스북과 구글을 예상하지 못했던 것과 같다.
이 책에 앞서 2012년 출간된 '메가체인지:2050년의 세상'은 인구통계와 종교부터 경제와 문화까지 개괄적으로 보여준 바 있다.
'메카테크 2050'은 향후 다가올 수십년 사이에 기술이 어떻게 발달하고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끼칠지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입체적으로 다룬다.
경제,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명성과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역량이 결집된 미래기술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코노미스트'의 저널리스트뿐 아니라 과학자, 기업인, 교수, 공상과학 작가의 전문성까지 녹여 2050년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기술에 대해 진지한 고찰을 한다.
한스미디어가 펴냈고, 가격은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