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유진 기자 기자 2017.06.09 10:25:21
[프라임경제] AK플라자는 '창립 63주년 기념 세일' 마지막 주말 동안 전 점에서 여름상품 할인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9일에는 △주얼리 △선글라스 △지갑 △의류 △홈리빙 등 최대 10만원대의 제품이 랜덤으로 들어 있는 '행운의 럭키박스'를 각 점별로 선착순 63명씩 총 315명에게 판매한다.
또 구로본점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스포츠&키즈 여름 특가전'을 열고 △프로스펙스 △휠라 △크록스 △리바이스키즈 등 인기 스포츠 브랜드와 아동복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20~7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수원AK타운점은 오는 11일까지 △탠디 △소다 △미소페 △닥스 등 9개 브랜드의 여름슈즈와 스니커즈를 특가에 판매하는 '슈퍼 프라이스 샌들 특집'을 마련했다.
분당점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워치&슈즈 특가전'을 열고 유명 브랜드 시계를 최대 70% 할인한다.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평택점은 오는 14일까지 여름 의류를 30~70% 할인하는 '스포츠&아웃도어 쿨 상품전'을 진행하며, 동 기간 원주점도 여성 의류 여름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