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미약품(128940)은 얀센이 생산 관련 이슈로 지연됐던 임상 1상을 종료한다고 9일 공시했다.
얀센은 한미 당뇨·비만 바이오신약 JNJ-64565111(한미 과제명 HM12525A, LAPS-GLP/GCG)의 권리를 보유한 다국적 제약사로, 올 하반기 동일한 물질과 적응증에 근거한 보다 진전된 새 임상 1상을 개시한다.
한미 측은 "새 임상은 타깃시장에 맞는 환자군과 용량을 적용하고 지역을 변경해 세밀하게 진행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