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로) Wee센터는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회복을 위한 부모 집단상담'을 실시했다.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8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 상담은 부모의 자기이해와 자녀이해를 통해 자녀의 정서적 적응력을 강화하고 가족관계가 개선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또한, 학부모들은 이번 집단상담을 통해 부모 자신에 대한 이해와 수용으로 가정의 변화를 인식해 그에 따른 계획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부모, 부부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의사소통훈련을 함으로써 가족구성원간 존중과 이해도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