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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에프리테일, 분할 재상장 예심 신청서 제출

추민선 기자 기자  2017.06.08 18: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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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비지에프리테일의 주권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8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비지에프리테일은 편의점연쇄화 사업부문과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해 편의점연쇄화 사업부문은 신설법인인 비지에프리테일로 재상장하고, 존속회사인 투자사업부문은 비지에프로 변경 상장해 향후 지주회사로 전환할 계획이다. 

한편 비지에프리테일은 지난 1994년 12월 설립해 2014년 5월에 KOSPI에 상장된 편의점연쇄화 사업회사로, 홍석조 외 23명이 지분의 55.45%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