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8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니언스외 3개사에 대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설립한 지니언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206억1500만원, 세전순이익 42억800만원, 순이익 36억5800만원을 시현했다. 상장주선인은 하나금융투자다.
데이타솔루션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008억2000만원, 세전순이익 39억3900만원, 순이익 30억54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대우다.
아이비케이에스지엠비기업인수목적은 모발 염색제, 헤어케어 제품을 생산하는 세화피앤씨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다. 지난해 세화피앤씨 매출액은 292억3600만원, 순이익은 17억8000만원이었다.
유안타제1호기업인수목적은 외국인의 내국세 환급 서비스를 주로 취급하는 글로벌텍스프리가 합병 대상이다. 글로벌텍스프리의 작년 매출액은 407억5200만원, 순이익 46억3100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