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전KPS 서치국 상임감사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유주봉 상임감사가 8일 한전KPS 본사 5층 혁신홀에서 양측간 감사업무 교류 및 지원 협약을 맺는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체결한 양해각서는 △청렴의식·문화 개선을 위한 우수사례 공유 및 컨설팅 △합동교육, 워크숍, 우수사례 발표회 등 개최 △감사인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정보교류 △감사활동 전문인력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체 감사기구간의 감사업무 전반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경영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치국 상임감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의 깊은 뜻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행복한 동반자로서 보훈복지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감사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 기관은 이를 계기로 축적된 감사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