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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달빛거리 송현야시장 개장

이종수 기자 기자  2017.06.12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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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천광역시 동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송현시장이 야시장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시민들에게 선뵌다.



행정자치부 지정 9호 야시장인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이 9일 정식 개장했다.

´달빛거리 송현야시장´은 기존의 재래시장인 송현시장과 연계한 야시장이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송현시장 중앙통로의 30개 매대에서 낙지호롱, 야채삼겹말이, 소고기불초밥, 스테이크, 크레페 등 60여 가지 다양한 음식들이 판매된다. 동인천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로 서울및 수도권에서 방문할 때 교통도 편리하다.

지난 2일~3일 시범개장 기간에는 1만여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고, 야시장 종료시간이 되기 전에 모든 판매대의 음식이 판매완료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