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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본격화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6.08 11: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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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해 본격 나선다.

대전시는 8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민‧관‧산‧학‧연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뛰는 대전경제, 우리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가 새 정부의 '대전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정책 부응과 선제적 대응을 위한 행사라고 밝혔다. 대덕특구, KAIST, 과학벨트 등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핵심거점 지역으로서 기반을 공고히 하면서 지역의 역량과 지혜를 결집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라는 것.

권선택 대전시장은 행사에서 비전 발표를 통해 대전시의 신산업, 인프라, 실증화 3대 전략과 12개 추진과제의 추진방향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