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현재 의원(경기 하남)이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여식'에서 베스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베스트 의정대상은 약 6개월 안팎의 기간 동안 유권자 사전 1차 조사를 통해 100여명을 선정한 뒤, 공약이행률 등 의정활동 기록을 심사위원들이 최종 분석, 총 10명의 국회의원만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 의원은 각종 예산확보, 법안 발의 및 통과 등 의정활동은 물론, 19~20대 국회의원으로서 시민에 약속한 공약 이행률에서 상위권에 올라 베스트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19대 국회 당시, 법률소비자 연맹이 선정한 국회의원 공약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이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후, 시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약속드렸고, 공약 이행을 위해 공약실천현황판을 직접 점검하며, 약속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