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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3차 온라인 예선 본격 돌입

잭니클라우스 CC서 본선 향한 치열한 접전 예고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6.07 16: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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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마음골프(대표 문태식)의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의 3차 온라인 예선이 지난 5일 시작됐다.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는 스크린골프 예선과 본선 등을 거쳐 최종 관문까지 통과한 14인의 골퍼들에게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을 부여하는 대회다. 아마추어 골퍼부터 출전권이 없는 투어 프로 및 프로 선수까지 모두가 함께 '꿈의 무대'를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3차 온라인 예선전은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잭니클라우스CC'로, 4차까지 펼쳐지는 온라인 예선전 코스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코스며, 싱글 핸디캡 골퍼들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전국 티업비전과 지스윙 매장이라면 어느 곳에서든 참가할 수 있으며, 대회 참가 방법은 로그인 후 '메가 오픈' 모드를 선택해 입장하면 된다. 참가 후 최소 4회 이상 라운드 할 경우에만 스코어로 인정되며, 이 중 가장 우수한 베스트 4회 합산 스코어가 자동 등록돼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한편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온라인 예선전은 현재 2차까지 마친 상황이며 각 회당 티업비전과 지스윙에서 50명씩, 총 200명이 선발된다. 또 7월까지 진행되는 4차례의 예선전 완료 후 결승전을 통해 메가오픈 T.Q.로 가는 진출 티켓을 확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