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화 '꿈에그린' 주택브랜드 품격부문 대상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6.07 13:55:1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한화 꿈에그린이 2017년 주택브랜드 품격부문에 대상을 차지했다.
 
'꿈에그린'은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추고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또 브랜드를 통해 축척한 시공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라크에 분당급 신도시를 건설하고 있다.
 
한화건설의 '꿈에그린'은 순수 우리말로 인간과 자연, 첨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남녀노소가 고품격 주거 공간에서 편안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꿈에그린은 2001년 이후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 80여개 사업장에서 6만여 세대를 공급하며 주택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으며,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2017년 첫 프로젝트인 '부산 연지 꿈에그린'은 평균 200대 1을 넘어서며 꿈에그린’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또 5월 '신진주역세권 꿈에그린' 역시 150대 1의 높은 청약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분양한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 꿈에그린도 경쟁률 200대 1로 상반기 전국 청약시장을 뜨겁데 달궜으며, 여수 웅천 꿈에그린 또한 여수를 대표하는 고급 주거단지라는 평가를 받았다.
 
꿈에그린 사물인터넷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첨단 음성인식 인공지능 홈 사물인터넷서비스인 '기가지니'를 도입해 간단한 음성 명령만으로 입주민들은 난방과 조명, 가전 등을 조절할 수 있다.
 
또 입주자의 생활패턴 분석을 통한 개인 일정관리 및 음악감상과 추천영상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향후 시공되는 단지들의 특성을 고려해 스마트폰 앱 등으로 구동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