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대전·세종·충남의 대표 행사에 시·도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힘을 모은다.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대전·세종 지역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이 손을 잡기로 한 '메가 이벤트'는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10월21일~25일) △대전국제와인페어(9월1일~3일) △세종축제(10월7일~10일)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6월30일~7월22일)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9월22일~10월23일) 등이다
각 기관은 구체적으로 소속 기관 직원 관람 협조와 홍보, 유·초·중·고 학생들의 체험 참가 및 안전 확보, 행사 기간 중 문화예술 공연 등을 지원한다. 또 행사마다 학생 교과 과정에 필요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행사 홍보를 위한 각 지역 간 연계 팸투어를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