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리바게뜨는 달콤한 케이크를 투명한 병에 담아 화려한 디자인과 휴대성을 강조한 신개념 테이크아웃(take-out) 디저트 '떠먹는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떠먹는 케이크는 투명한 병 모양 용기에 내용물을 층층이 쌓아 만든 제품이다. 미니 사이즈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내용물과 공기 접촉을 줄여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유지된다.
해당 3종은 청포도 스폰지에 청포도 크림, 청포도, 알로에 콩포트를 넣은 '떠먹는 청포도'와 바나나 스폰지에 바나나 크림, 카라멜라이즈드 바나나를 담은 '떠먹는 바나나', 초코 스폰지에 초코크림, 초코크런치를 더한 '떠먹는 초코크런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SNS(Social Network Services) 인증 문화가 확산되면서 비주얼을 강조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는 테이크아웃 디저트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