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3일 바르샤바에서 ´2017 폴란드 올림픽 피크닉´에서 평창올림픽 홍보행사가 열렸다.
개회식에는 폴란드 올림픽 메달리스트 100여명과 수호랑, 반다비가 참석하여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내년도 올림픽 개최국인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사물놀이, K-POP 공연이 이어졌다.
행사장 중앙무대 옆에는 평창올림픽 포토존과, 한복입기, 판화 및 서예, 부채 그리기, 투호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프로그램과 한국관광사진 전시회가 진행됐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았던 이날 행사에는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의 인기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