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해상(001450, 대표 이철영·박찬종)은 어린이 안전교육 수업 콘텐츠를 제공하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 '오!락(樂)실(오! 즐거운 교실의 약자)'을 진행한다.
'오!락(樂)실'은 현대해상이 전국 5만여 명의 초등 교사가 사용하는 학급 관리 사이트 '클래스123'을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 '브레이브팝스컴퍼니(대표 이충희)'와 공동 개발했다.
이 콘텐츠는 자동차 안전장치와 안전한 자동차 탑승법 등에 대해 학습한 후 창의적인 안전 발명품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김수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 콘텐츠를 찾아보기 어려웠다"며 "'오!락(樂)실' 콘텐츠 덕분에 학생들과 함께 친숙하게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콘텐츠를 수업에 활용하고자 하는 교사들은 클래스123 사이트에 가입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