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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현충일 맞아 사흘간 국가유공자 등 버스 등 무료 혜택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6.05 09: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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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시내버스 이용을 무료로 제공한다.

국가유공자와 유족은 국가유공자증(독립유공자증), 국가유공자유족증(독립유공자유족증)을 제시하면 시내버스에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다만, 대전-오송 BRT 버스 1001번과 유성구에서 운영하는 마을버스(마을1~마을3)는 무료 이용에서 제외된다.

또한, 대전도시철도도 해당 기간 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증을 역무원에 제시하고 우대권을 받으면 된다. 이 경우 동반가족 1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