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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판매율 감소'에 현대·기아차 동반 약세

이지숙 기자 기자  2017.06.02 09: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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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차(005380)가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판매 감소율이 가장 큰 브랜드로 조사되며 장초반 약세다.

2일 오전 9시25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2.72% 내린 16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차도 1.26% 하락한 3만90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모티브뉴스는 현대차가 지난달 미국에서 전년동기 대비 15.5% 감소한 6만11대를 판매했다고 분석했다.

기아차(000270)도 같은 기간 5만8507대를 팔아 전년동기 대비 7%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