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웹젠(069080)은 핵심 주가 모멘텀인 IP활용 모바일 게임의 중국시장 론칭 모멘텀이 임박해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웹젠은 전일대비 2.93% 오른 2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달 '기적 뮤: 최강자'가 중국시장에 론칭될 것이고 2분기에는 '전민기적2' 'SUN 모바일(가칭)' 등이 론칭을 앞두고 있다"며 "'SUN'을 제외한 두 가지는 중국 문화부 등록 절차상의 변수 발생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 2달 동안 기존게임 중심의 1분기 실적부진에 대한 실망감과 주요 중국시장 진출 일정 지연 등에 따라 15% 내외의 조정을 거치며 주가가 숨을 골랐으나, 모바일 중국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현재 핵심모멘텀이 막 가동되려는 시점"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