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가 코스피200지수 편입으로 531억원가량의 추가 매수세가 유입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장초반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10분 현재 넷마블게임즈는 전날보다 2.64% 오른 1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넷마블게임즈의 코스피200지수 특례 편입이 확정됐고 예상되는 편입비중은 유동비율 28%를 적용한 0.442%라고 밝혔다.
이창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제 적용 유동비율은 한국거래소가 추후 공지할 예정이지만 유동비율 가정치를 적용하면 531억원 정도 추가 자금 유입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