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순천시는 일본생태계협회가 순천만 습지보전과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순천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일본생태계협회 초청으로 순천만 습지보전 주요정책과 생태경제 효과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으며 이에 감동받은 일본생태계협회가 이번에 한국 방문을 추진했다.
방문 첫날에는 순천만국가정원 브리핑과 현장탐방에 이어 오후에는 순천만자연생태관에서 순천만보전과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었고,둘째날은 순천만습지와 동천하구 람사르습지, 갯벌복원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확인하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습지보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모니터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