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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청년이 찾아오는 일자리 만들기

박근식 기자 기자  2017.06.02 07: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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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1일부터 직장문화 체험을 통해 청년이 찾아오는 지역을 만들기 위한 청년(대학생)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모집기간을 거쳐 5명의 청년을 선정해 청소년문화의집, 청년일자리 관리, 공공시설관리, 각종 행정보조 등의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앞으로 청년일자리 5명과 대학생 인턴 동·하계 총 60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군은 신선한 아이템을 갖춘 청년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5명을 모집 중에 있으며, 주말 토요시장을 개설해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