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G손해보험(대표 김동주, MG손보)은 1일 아이에게 꼭 필요한 담보에만 집중하고 가격을 내린 '애지중지 아이사랑보험(Ⅱ)'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55개종 핵심 담보로 아이 건강을 든든하게 보장할 뿐 아니라 △교육자금 지급 △계약전환특약 △무사고 시 보험료 할인 등 다양한 특징을 가졌다.
먼저 업계에서 유일하게 초·중·고교 입학 및 대학 입학·졸업에 50만~200만원의 교육자금을 지급해 자녀 교육비 부담을 줄여준다.
태아부터 2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자녀 독립 나이인 20세에 보험기간을 연장해 처음 가입내용 그대로 최대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여기 더해 예측 및 예방이 불가하고 모성 사망률이 높은 질환인 '부양자 양수색전증 진단비'를 보장하며, 중증 아토피 진단비와 ADHD 진단비를 신설했다.
MG손해보험 관계자는 "애지중지 아이사랑보험(Ⅱ)은 핵심담보만 담아 저렴한 보험료로 태아부터 최대 110세까지 전 생애를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