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가 '일자리창출 및 정부공약' 이행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공사는 지난 30일 '일자리창출 및 정부공약 이행 TF팀'을 구성하고 이행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 휴게소 청년창업 매장과 졸음쉼터 푸드트럭을 늘리기로 했으며, 휴게소 교대근무자가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잡 쉐어링(일자리 공유) 방안도 검토했다.
또 비정규직 인력 407명에 대해서도 정부 가이드라인에 맞춰 정규직 전환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고 명절기간 등 통행료 무료화 공약에 대해서도 국민 교통편의를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국토교통부와 협의할 예정이다.